체제에 순응하는게 대체 무슨 문제인지.
생결조차 학교라는 체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왜 규칙엔 순응하지 않으면서 서비스는 받고 싶어 하는 거임?
생결조차 학교라는 체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왜 규칙엔 순응하지 않으면서 서비스는 받고 싶어 하는 거임?
감성 존나게 벅차다 진짜… 내가 비학군지 그지동네 초중나와서 외고 갔는데 느낀 것 하나는 이거임.
교사들은 체제에 ㅈㄴ게 순응하는 집단이라는 거…ㅋㅋㅋ 그지 동네 교사들은 애들 패고 욕하고 동네 공단 들먹이면서 니들은 저런 데 들어가기만 하면 인생 대박이라는 식으로 이죽거리더니 외고 교사(공립 외고라 여기도 임용 치고 들어옴)는 지들 말실수 한 번으로도 온 반에 사과하고 다니던데 ㅋㅋㅋ 나 무슨 식민지인에서 내지인 된 줄 알았잖아
그리고 ㅋㅋㅋ 이렇게 얘기하면 못된 거 알지만 교사계 요새 너무 처 나대서 한 마디 해야겠음…
니들이 말하는 모범생이 공부를 잘한다 머리 좋다 이게 아니라 걍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요 이거잖아 니들 수능 점수를 좀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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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사람 일기 보면 얼마나 열등감에 쩌들고 자존감이 박살난지 알 수 있음.
저런 생각을 품고 "일본은 아시아의 동맹" 이라며 조선에 돌아갔더니 일본이 조선을 잡아먹음. 결국 모든 걸 포기하고 대충 살아가는데, 총독부가 좋은 집안에 유학파니까 요주의 인물로 찍어서 괴롭힘.
저런 생각을 품고 "일본은 아시아의 동맹" 이라며 조선에 돌아갔더니 일본이 조선을 잡아먹음. 결국 모든 걸 포기하고 대충 살아가는데, 총독부가 좋은 집안에 유학파니까 요주의 인물로 찍어서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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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일파도 독립군도 아닌 애매한 위치던 사람이 결국 친일파로 돌아섰는데, 문제는 그게 1940년이라는 거 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은 평생 선을 잘못 타던, 그저 배움만 많고 현실은 잘 모르던 멍청이였음... 일기 보면 너무 안타까울 따름임.
이 사람은 평생 선을 잘못 타던, 그저 배움만 많고 현실은 잘 모르던 멍청이였음... 일기 보면 너무 안타까울 따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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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사건들을 모아놓은 것을 차치해도, 재일한국인이잖아. 너희 관할이라고.
재일한국인이 주인공인 한류드라마를 본 적 있냐?
그리고 일본 내 살인사건 용의자의 98%는 일본인이라고.
재일한국인이 주인공인 한류드라마를 본 적 있냐?
그리고 일본 내 살인사건 용의자의 98%는 일본인이라고.
@hetare_keieisha 韓国男性の日本人女性に対する異常な征服欲、支配欲、性欲は警戒した方が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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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핀트 못 잡는 글만 있는지 모르겠음.
전부 접객을 하는 점원의 반말에 대해 지적하고 있지 않아?
전부 접객을 하는 점원의 반말에 대해 지적하고 있지 않아?
본인 일본 20년↑인데
1. 일단 느낌상 일본인은 기본형은 반말임
2. 필요하면 옵션형으로 존대를 씀
3. 반말의 느낌이 한국어의 반말처럼 “막 대해도 되는” 느낌은 아님. 무장해제느낌
4. 그냥 이야기하다가 재밌으면 반말침
5. 존댓말이 오히려 벽이 한장 억지로 있는 느낌이라 그거만으로도 “개재밌다” “너랑 친하고싶다” “너에게 흥미롭다” 시그널임. 약간 자세 고쳐앉는 느낌 (유튜버들 대부분 이 케이스일것)
6. 외국인은 존대를 잘 모를거라 착각해 옵션을 해제함
7. 외국인에게 맞춰준다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8. 나이가 한참 어리면 옵션끄는게 정상. 한국은 유치원생이나 초딩한테도 상황따라 존댓말해주는데 일본은 그러면 “이사람 뭐지? 고장났나” 임
9. ~쿤 ~쨩 정서랑 비슷한데 이게 확실히 낮춰서 부르는게 그렇게 대하는게 오히려 “귀엽게 봐주고 있다” 임.
10. 특히 젊은 여자, 일본인들끼리도 바로 ~쨩되고 반말됨 (귀엽게 보는느낌으로. 단 못생긴 아저씨가 하면 더럽다는 반감은 한국과 비슷)
11. 나리타공항이나 외국인 많은 곳에 있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대화도 제대로 안되는데 소리지르는 외국인들에 지쳐있음. 일본인에게도 그렇지만 외국인이라는걸 아는순간 One of them.
12. 한국인에게 특히 어려움. 나도 존댓말 무장해제가 일본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안되서 인간관계에 약간의 어려움을 적어도 10년은 겪음
그래서 상황마다 다르지만 정말 오랑캐 취급인 경우 ,호의인경우,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을 경우다.
거기서 근데 기분 나빠서 반말을 지적하면 깜짝 놀랄거임. 그 다음 반응은 그 사람들 나름.
일본어를 잘하는데도 반말나오면 호의이거나 11번 케이스. 이 경우에는 말을 하기 전부터 대체로 표정에 씌여있음.
그럼 그 언어적 “외국인판정” 은 어떻게 뜨느냐.
세세한 비꼼이나, 돌려말하기나, 돌려까기나 견제구 같은 감정선이 공유되나? 느낌
이건 어렵다.
말할때의 억양, 표정과 제스쳐, 발음 모두 다.
이게 다 클리어 되면 멀쩡히 한국인이라고 내가 밝혀도 재일교포거나 뭔가 복잡한 배경이 있겠거늘 하고 오히려 조심스럽게 대함
그럴땐 그냥 내가 먼저 무장해제해서 블랙유머를 넣던지 한걸음 더 다가가던지 해서 풀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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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가 뚱티부 성희롱에 지쳤다고 한남포르노 즐기는 소리 하네.
글쎄.. 그건 그냥 선택적 반반 데통문화에 질린 한녀들이 즐기는 양남 출연 마초포르노일 뿐. 현실 세계의 한녀들이랑 얘기해보면 정말 자신을 그저 하나의 똑같은 인간으로 대하고, 꿈을 존중하고, 만약 결혼을 하더래도 한국사회의 아내와 며느리가 아닌 하나의 독립된 자아로 인정하여 진정한 가정의 평등을 이룰수 있는 사람과의 꽁냥꽁냥 백년해로를 이루는 꿈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조오오온나 느낌. 근데 주변에 있는 한남들이라고는 반반결혼은 해야하지만 애 성씨를 누구껄로 할지 논의해보자고? 너 페미지? 반반결혼은 해야하지만 아가씨 도련님 호칭이 잘못됐다고? 너 페미지? 반반결혼은 해야하지만 애한테 외갓집, 외할머니라는 호칭으로 안 가르칠거라고? 너 페미지? 반반결혼은 해야하지만 시댁이 아니라 시가라고 하겠다고? 너 페미지? 하는 새끼들밖에 없어서 걍 양남들의 마초포르노나 즐기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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