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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나 원래 교류가 있는 분들이 아니면 댓글에 잘 대답하지 않습니다. 댓글 주신 분들을 무시해서 그런 게 아니라 모든 댓글에 대답하기에는 저도 본업이 있어 시간 관계상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꼭 답이 필요하시면 DM주시면 바로바로 보지는 않지만 늦더라도 읽고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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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차가 이 기술 보여줬다고 중국의 기술혁신이라고 엄청 회자되는데, 저게 무슨 대단한 공학적 메커니즘이라고 업력이 훨씬 오래된 기존 브랜드들이 못했겠냐.
그냥 시장성이 없는 것. 저 기술을 구현하고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서 훨씬 많은 부품과 원가가 들어가고 차량 내부공간을 많이 있어야만 주차할 수 있는 고객군은 너무 제한적이라 그냥 버리고 가면 됨. 즉 시장성이 없음
그냥 시장성이 없는 것. 저 기술을 구현하고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서 훨씬 많은 부품과 원가가 들어가고 차량 내부공간을 많이 있어야만 주차할 수 있는 고객군은 너무 제한적이라 그냥 버리고 가면 됨. 즉 시장성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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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또 긁힘 ㅋㅋㅋ
어후 쫄짱부 ㅋㅋㅋ
어후 쫄짱부 ㅋㅋㅋ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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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의 20대지지율이 12%나 올랐다는 기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여론조사 게이트도 한 번 터지지 싶다는 것.
20대 애들이 미쳤다고 각하를 지지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
20대 애들이 미쳤다고 각하를 지지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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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주기적으로 김밥 옆구리 쳐터지는 소리하는데 오늘 또 그날인가 봄. 이민을 갔으면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문화에 적응하고, 사회규범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게 매우 당연함.
그걸 안 할 거면 그게 관광이지 이민이냐? ㅋ
그걸 안 할 거면 그게 관광이지 이민이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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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주미대시라도 미국 입맛에 맞는 인사를 앉혀놔야 물밑교섭이라도 가능할텐데, 강경화를 앉혀놓고 줄줄이 여당정치인들 비자발급 거부당하는 걸 부들부들하는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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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숭바이러스 퍼져서 망한 듯 ㅋ
대기업 출신 상무 때문에 박살난 중소기업
아무리 힘들어도 월급 생각하면서 끝까지 버티는 대기업이랑 불만 생기거나 수틀리면 이직 쌉가능한 졷소랑 같나ㅋㅋㅋ 대기업 폼 강제하니까 반발 엄청 심하네
<내용>
1. 사장이 모 대기업 인사팀에 있었던 사람 상무로 데려옴.
2. 그리고 별 좆같은 3정5행 이만들어서 회사에 붙임
3. 출근 지각 점심시간 복귀시간 패널티 생김. 결근시 그리고 패널티 쌓이면 벌점 시말서 그리고 감봉으로 이어짐.
4. 그외에 업무 효율 개선한다고 각 프로젝트 및 업무마다 표준 프로세스 만들고 거기에 맞추어서 폰트크기 전체적인양 강제함.
5. 그리고 회사에 대문짝만하게 붙였던 성과표 누가 찢어버림. 범인은 누군지 끝까지 못찾음. 화이트보드로 바꾸었지만 보드가 뽀개졌음.
6. 이사건으로 사무실내에 CCTV설치말나왔는데 노동부에 신고한다는 대다수의 직원들이 있어서 실행못함.
7. 출근시간 늦어질때마다 그만큼 더 퇴근시간이 늦어지는 패널티를 이용하기 시작함. 나도 그랬음 ㅋㅋ
8. 사람들이 아예 1-2시간 늦게 출근하는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함. 9-10시 출근자들이 점점 증가하니 전체적인이 업무에 빵꾸가 나기 시작 (출퇴근 지옥시간 벗어나고 남들 정시 퇴근한 다음이라 할 것도 많이 없었음 ㅋ)
9. 벌점 쌓이고 결근하는사람들 시말서 쓰는거 거부. 난 그냥 쓰기싫어서 안씀. 안써봤었고 다들 어차피 갈때까지 간거 해보고싶은데로 해봐라 선언.
10. 감봉철퇴 휘두르니까 퇴사자 급증. 점심에 대놓고 근처 다른회사 면접보고온사람들도 생김 회사 반신불수됨.
11. 지각 결근자들중 영업팀은 접대다녀와서 지각 결근 하는 게 국룰이고 강호의 도리인데 별 병신짓한다고 말한 대리가 생각나네(술덜깨서 질렀다고함)
12. 아 그리고 업무효율위한 표준양식 이런거 팀간 사이가 존나안좋아서 서로 합의점을 못찾고 끝남.
13. 거기에 지각자들 속출하고 감봉철퇴에 퇴사하는사람들 생겨서 실행을 할수가 없게됨 ㅋㅋ
14. 이쯤되서 사장이 상무한테 샤우팅 대놓고 하기 시작. 그런데 좀 늦은듯. 원래 상태가 안좋았던 회사가 지금 회생불가능한 상황임
15. 그래서 나도 이직할곳 알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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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 국회의원이자 국방위원장인데도 비자 발급을 거부했으면, 절대 비자발급을 해줄 수 없는 엄청난 이유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 아님?
야 막말로 취업할 때도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주요국가에 비자발급이나 무비자입국에 문제가 없는 자)가 기본 요건으로 명시되는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 있는 인간이 국회의원하는 게 문제인데 뭘 징징거려 ㅋㅋ
야 막말로 취업할 때도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주요국가에 비자발급이나 무비자입국에 문제가 없는 자)가 기본 요건으로 명시되는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 있는 인간이 국회의원하는 게 문제인데 뭘 징징거려 ㅋㅋ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이자 동맹국 국회의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한는 처사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방미단을 편성하여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해 한미간 안보협력을 강화하고 동맹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하였습니다. 국방위원장을 단장으로 원내교섭단체 간사위원인 김병주, 임종득 위원과 비교섭단체 천하람 위원 등 총 4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미 태평양사령관 사무엘 파파로 해군 대장, 태평양함대사령관 스티븐 T. 퀘일러 해군 대장, 태평양공군사령관 케빈 B. 슈나이더 공군 대장, 태평양육군부사령관 자일스 J.S. 코넬리아 육군 소장, 태평양우주군부사령관 제이 M. 스타인골드 우주군 대령, 6.25전쟁 참전용사회 하와이지부 밥 이모세 회장 등과의 방문·면담 일정까지 이미 확정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국방위원장에 대한 비자 발급을 거부한 것은 단순히 개인의 입국을 제한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가로막은 것입니다.
국방위원장은 제19대 국회 국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4년 3월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한 바 있기에 이번 처사를 더욱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은 국회 외교통일위원으로서 주미대사관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려 했던 정청래 국회의원에 대해 비자 발급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 주권적 활동을 제약한 데 이어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까지 제한하는 미국에 대해 다시 한번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미국의 전향적 조치를 요구합니다.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facebook.com/share/p/1E4J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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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도 이런식. 노 쁘라불롬 하면서 고개 좌우로 흔들면 뇌에 지진온다 정말 ㅋ
불가리아 소피아 약국에서 감기약 달라고 했더니 약사가 고개를 저으면서 약을 꺼내 줬고 줄 서 있던 사람들이 웃음을 참기 시작했음
여행 사흘째에 목이 퉁퉁 부어서 침 삼키기도 힘들었음
동네 골목에 있는 작은 약국에 들어갔음
번역기로 "목감기 약 있어요?" 보여 줬음
약사가 고개를 옆으로 저었음 그러면서 선반에서 약을 꺼냈음
없다면서 왜 꺼내지 싶어서 "이거 맞아요?" 했음
약사가 또 고개를 저었음 그리고 계산기를 두드렸음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네 주세요" 했는데 약사가 약을 도로 넣었음
뒤에 서 있던 아주머니 둘이 입을 가리고 어깨를 떨었음
그다음 사람도 고개를 돌리고 웃었음
나는 끄덕이고 약사는 젓고 약은 나왔다 들어갔다 세 번
약사 얼굴도 점점 빨개졌음
결국 맨 뒤에 서 있던 키 큰 아저씨가 줄을 빠져나와 내 옆에 섰음
그러고는 내 머리를 두 손으로 살짝 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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